데이터 방법론
1. 원본 데이터
모든 직업 정보의 출처는 교육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제공하는커리어넷 오픈API입니다. 해당 데이터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배포되어 상업적 이용과 가공이 허용됩니다.
2. 가공 방식
전망 등급·적성·관련 학과 등 원본 필드는 그대로 표기합니다. 연봉은 원본(워크넷 직업정보)의 하위·평균·상위 숫자와 출처만 뽑아 잡사전 문장으로 다시 쓰고, 커리어넷이 관련 직업의 임금을 연결해 둔 경우에는 어느 직업의 자료인지 함께 밝힙니다. "하는 일 요약"과 "전망 해설" 문단은 원본 필드를 근거로 AI가 새로 작성한 문장입니다 — 원문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일부 직업(기술·제조·건설 계열 등 국가직무능력표준이 다루는 분야)의 페이지에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준 필요 역량" 섹션이 추가로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능력단위 이름은 AI가 지어낸 게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고시한 국가직무능력표준 그대로이고, 능력단위별 정의와 수행준거 원문은 옮겨 싣지 않고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ncs.go.kr)로 연결합니다. 다만 NCS 분류와 잡사전의 직업이 완전히 1:1로 대응하지는 않을 수 있어, 실제로 해당 직무와 명백히 일치한다고 확인된 직업에만 표시했습니다.
일부 직업 페이지의 "관련 공공기관 채용공고"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에서 직업명으로 검색한 실제 채용공고입니다. AI는 검색 결과 중 실제로 그 직업과 관련있는 공고인지만 가려내고, 제목·기관명·마감일·응시자격 등 내용 자체는 원문을 그대로 옮깁니다(결격사유처럼 기관마다 같은 법조문을 옮긴 부분은 싣지 않고 기관 원문 공고로 연결합니다). 공공기관 채용만 다루므로 민간기업 채용공고는 포함되지 않고, 대부분의 직업은 이 섹션 자체가 없습니다. 공고에 등장한 기관을 누르면 이동하는 기관 프로필 페이지(예: /org/기관코드) 역시 같은 ALIO 공개 데이터(기관유형·주무부처·설립일·주요사업)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AI가 작성한 내용이 아닙니다./recruits 페이지는 이렇게 직업별로 흩어진 공고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것으로, 새로운 데이터가 아니라 같은 데이터를 보는 방식만 다릅니다.
"관련 채용공고 (민간기업 포함)"는 고용24(work24.go.kr)에서 같은 방식으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 ALIO와 달리 공공기관에 한정하지 않고 민간기업 채용도 포함합니다. 로그인이나 인증키가 필요 없는 공개 페이지를 그대로 이용했으며, AI는 역시 "검색 결과가 실제로 이 직업과 관련있는지"만 판정하고 회사명·임금·근무조건·직무내용 등은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임금 정보" 구역의 "연령대별·성별 평균 임금"은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국가통계포털 KOSIS) 원문 수치입니다. 이 통계는 직업을 표준직업분류 9개 대분류(관리자/전문가/사무종사자 등) 단위로만 묶어서 제공하기 때문에, 같은 대분류로 분류된 여러 직업이 완전히 같은 숫자를 공유합니다 — 바로 위에 있는 "이 직업 연봉 범위"(개별 직업 수치)와는 성격이 다른, 더 넓은 직군 전체의 참고 자료입니다. AI는 각 직업이 9개 대분류 중 어디에 속하는지 판정하는 데만 관여하고, 임금 수치 자체는 가공 없이 그대로 옮깁니다.
데이터 리포트의 분석은 잡사전이 직업 데이터를 직접 계산한 결과이고, 본문 숫자는 데이터가 바뀔 때마다 다시 계산됩니다. 글마다 붙은 "운영자 코멘트"는 잡사전 운영자가 직접 쓴 의견입니다.
3. 갱신 주기
커리어넷에 새로 등록된 직업은 매달 1일 자동으로 수집해 추가합니다. 이미 수록된 직업은 몇 달에 한 번 커리어넷 원본과 대조해 바뀐 내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2026년 10월 대조 결과 454개 모두 변경 없음). 각 직업 페이지 상단에 데이터 기준일을 표기합니다.
4. 공개하지 않는 것
특정 기업의 연봉 정보나 일반적인 채용공고 게시판은 다루지 않습니다. "채용공고 보러가기" 링크는 워크넷·사람인의 검색 결과 페이지로 단순 연결만 하며, 해당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재가공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공공기관 채용공고(ALIO)만 예외로, 공공기관 370여 곳의 공개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며 민간기업 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5. 한계
본 사이트의 연봉·전망 정보는 통계적 평균이며, 개인의 실제 처우는 근무 지역, 경력, 회사 규모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로 상담이나 재무적 의사결정의 유일한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