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은 유선전화, 휴대폰, 무선통신기 등 각종 통신 장비의 설치와 유지보수를 전문적으로 수행합니다. 설계도를 바탕으로 장비 설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하게 설비하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을 진단하고 수리합니다. 통신망이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설치부터 최종 점검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임금 정보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의 평균연봉(중위값)은 3500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경력·연령·성별 구간별 상세 통계는 준비 중입니다.
실수령액 계산해보기
4대보험 요율과 단순화한 소득세 공식으로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부양가족은 반영하지 않은 1인 가구 기준이며, 실제 원천징수액·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망
현재 통신 기술의 보급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광케이블 포설 수요 감소와 같은 시장 변화가 존재하므로 숙련된 기술 습득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이 직업을 대체할 가능성은?
설치, 유지보수, 현장 진단 등 물리적인 수작업과 현장 대응이 업무의 핵심을 이루고 있어 기술로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AI(Gemini)가 하는 일·필요 능력 정보를 근거로 평가한 참고 지표이며, 실제 고용 전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되는 방법
- 1
관련 학과
- 2
관련 자격증
- 3
채용공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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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 흥미
적성
- 통신장비의 설치 및 수리에 필요한 장비를 조작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새로운 장비에 대한 계속적인 기술습득 노력이 필요하다. - 통신장비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대부분 야외 공사현장과 높은 곳에 올라가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력적으로 건강해야 하고, 고소공포증이 없어야 한다. - 탐구형과 현실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협조, 혁신, 리더십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