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패션디자이너 vs 학예사(큐레이터)
| 분야 | 예술분야(전문직) | 예술분야(전문직) |
|---|---|---|
| 연봉 | 패션디자이너의 임금수준은 하위(25%) 3079만원, 평균(50%) 3870.2만원, 상위(25%) 4328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학예사(큐레이터)의 임금수준은 하위(25%) 3098만원, 평균(50%) 3764.456만원, 상위(25%) 4581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 적성 | - 창의성과 색채감각, 조형미, 미적 감각, 유행 감각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디자인, 의복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 - 함께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협동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며 강한 체력과 인내심 등이 요구된다. - 예술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적응성, 혁신, 인내심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예술적인 안목이 필요하며 전시의도가 관람객들에게 보다 잘 전달되도록 기획할 수 있는 창의성, 혁신적인 사고가 요구된다. - 주의 깊은 관찰력과 탐구 자세를 갖추어야 하며 역사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권의 생활양식, 언어, 예술 등 문화 전반에 대한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 탐구형과 예술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꼼꼼함, 적응성, 분석적 사고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필요 능력 | 손재능, 공간시각능력, 창의력 | 공간시각능력, 창의력, 대인관계능력 |
| 관련 자격증 | 섬유디자인산업기사, 패션디자인산업기사 | 박물관(미술관) 1급 정학예사, 박물관(미술관) 2급 정학예사, 박물관(미술관) 3급 정학예사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