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파티플래너 vs 행사기획자
| 분야 | 서비스(전문직) | 서비스(전문직) |
|---|---|---|
| 연봉 | 파티플래너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750만원, 평균(50%) 3288만원, 상위(25%) 4000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행사기획자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726만원, 평균(50%) 3221.699만원, 상위(25%) 3905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 적성 | - 파티플래너는 파티현장의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위기관리능력과 순발력, 판단력이 요구되며, 공간연출 감각과 창의력도 필요하다. - 사람들을 배려하는 자세를 지녀야하며, 책임감이 강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다. | - 기획력을 갖추어야 하며 창의력과 마케팅 능력 등이 요구되며 순발력, 추진력, 지도력도 갖추어야 한다. - 광고주나 의뢰자들과의 원만한 대인관계가 요구되며 체력소모도 많은 직업이므로 강인한 체력도 갖추어야 한다. - 예술형과 진취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협조심, 사회성, 적응성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필요 능력 | 정보 없음 | 창의력, 언어능력, 대인관계능력 |
| 관련 자격증 | 정보 없음 | 컨벤션기획사2급, 컨벤션기획사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