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여행안내원 vs 임상심리사
| 분야 | 서비스(전문직) | 서비스(전문직) |
|---|---|---|
| 연봉 | 여행안내원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689만원, 평균(50%) 3139.677만원, 상위(25%) 3636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임상심리사와 관련 직업인 임상심리사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672만원, 평균(50%) 3134.315만원, 상위(25%) 3905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 적성 | - 여행을 좋아해야 하며, 관광객들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적극적이고 쾌활하며 활동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적합하다. - 고객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관광객들을 인솔할 수 있는 리더십과 예상치 못한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처능력이 필요하다. - 여행지의 역사 및 특색 등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국외여행인솔자나 관광통역안내원은 영어나 현지언어로 능숙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 - 임상심리사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문제와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분석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하며, 상담이 주요 업무인 만큼 자신의 생각,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이 요구된다. - 내담자의 사생활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상담내용은 비밀로 해야 하며, 내담자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 사회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남에 대한 배려, 자기통제 능력, 인내심 등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필요 능력 | 언어능력, 대인관계능력 | 언어능력, 대인관계능력 |
| 관련 자격증 | 관광통역안내사 |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임상심리사2급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