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여행상품개발원 vs 음악강사
| 분야 | 서비스(전문직) | 서비스(전문직) |
|---|---|---|
| 연봉 | 여행상품개발원과 관련 직업인 여행상품개발자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343만원, 평균(50%) 3001만원, 상위(25%) 3535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음악강사의 평균연봉(중위값)은 2987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
| 적성 | - 여행상품개발원은 새로운 아이디어 산출 능력과 기획력이 요구된다. - 여행업계의 동향과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판단하여 적절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통찰력과 분석력을 갖추어야 한다. - 여행을 좋아하며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에게 유리하며, 친화력과 인간 관리 능력, 서비스정신이 있어야 한다. - 예술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사회성, 신뢰성, 스트레스를 감내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음악관련 이론과 기능(기술)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수강생들의 능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음악 이론 및 실기를 가르칠 수 있는 적극적 지도력이 요구된다. |
| 필요 능력 | 창의력, 언어능력, 대인관계능력 | 음악능력, 창의력 |
| 관련 자격증 | 관광통역안내사 | 정보 없음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