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시각디자이너 vs 작곡가
| 분야 | 예술분야(전문직) | 예술분야(전문직) |
|---|---|---|
| 연봉 | 시각디자이너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200만원, 평균(50%) 3000만원, 상위(25%) 3500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작곡가의 임금수준은 하위(25%) 2011만원, 평균(50%) 3004.347만원, 상위(25%) 5196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 적성 | - 시각 디자이너는 다양한 정보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디자인하는 작업을 담당하므로 분석적 사고와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혁신성, 색채 감각 및 조형 감각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 디자인, 예술 등에 대한 지식은 물론 마케팅과 제품 제조 등에 대한 지식과 컴퓨터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 팀원이나 디자인을 의뢰한 고객들과 원활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 작곡가는 음악적 재능과 창의적으로 멜로디와 리듬을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며, 화성의 진행이나 악기들의 음색 등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할 수 있는 끈기와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 예술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독립성, 성취, 인내심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필요 능력 | 손재능, 공간시각능력, 창의력 | 음악능력, 창의력 |
| 관련 자격증 | 시각디자인산업기사, 시각디자인기사,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 정보 없음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