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비교
관세사 vs 마케팅전문가
| 분야 | 경영분야(전문직) | 경영분야(전문직) |
|---|---|---|
| 연봉 | 관세사의 임금수준은 하위(25%) 3908만원, 평균(50%) 4734.288만원, 상위(25%) 6021만원이다. (자료:워크넷 직업정보) | 마케팅전문가의 평균연봉(중위값)은 4541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
| 적성 | - 세액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수리력과 재정관리 및 전산에 관한 능력, 문서 작성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 법률 지식과 외국어 실력도 있어야 한다. - 관세에 관한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정직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며, 원만한 대인관계가 요구된다. - 관습형과 진취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자기통제 능력, 스트레스 감내, 리더십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 책임감과 조심성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며, 혁신, 적응성 및 융통성, 분석적 사고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소비자가 상품을 사게끔 만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 풍부한 마케팅 전공 지식과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 
 - 상품에 대한 시장분석자료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의 미래 수요 및 소비자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이 요구된다. 
 - 시장분석자료를 가지고 마케팅 전략 보고서나 기획안을 작성하고, 이를 상사나 의뢰자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설득력, 언어능력이 요구된다. 
 - 여러 명이 팀을 꾸려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성품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
| 필요 능력 | 언어능력, 수리논리력 | 언어능력, 수리논리력 |
| 관련 자격증 | 관세사 | 정보 없음 |
두 직업 모두 같은 분야에서 평균 연봉이 가까워 자동으로 짝지어졌습니다.